웹표준을 왜?? [005]

웹표준은 W3C(World Wide Web Consortium)라는 국제 단체에서 권고하는 표준입니다.웹에 관련한 표준에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표준이 아니라, W3C의 토론을 통해 나온 권고안이 가장 최상위입니다. 즉, 웹을 만들때에도 표준이 있다는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표준이 지켜지지 않은 웹이 우리나라에는 대다수입니다. Continue reading »

Sticon’s Namecard [005]

비즈니스의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명함’ 을 제작 했습니다. 그런데 나름 만족해서 어른들께 명함을 돌렸는데, 너무 젊은 디자인으로 작업을 했는지… 평이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다시 리뉴얼을 단행했습니다. (몇장 쓰지도 않았는데;;-_-)

Doctorz Interview

Doctorz Real Biz Interview Continue reading »

Tarantula portfolio [004]

고객도 만나게되고, 지인들을 만나면서 크게 느낀게, 포트폴리오였습니다. 준비는 하고있었지만, 제대로 준비하고있지는 않았습니다. 이번에도 간단히 사용할 용도로 준비하고있었습니다. 하지만 명함과 비슷하게 포트폴리오는 타란툴라의 얼굴이었습니다. 그런생각이 들면서 제대로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

관찰하다, 발상하다,구하다 [003]

‘AMID’ 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크게 변화 된점은 모든 것에 ‘왜?’ 라는 의문과 단순한 해결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려는 끈기가 생겨 났다.. 기존에는 단순히 생활에서 받은 불편함과 스트레스를 이렇게 하면 어떨까? 하고 흘려버리는 경우가… Continue reading »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다 [004]

저는 항상 생각한 것들을 종이건, PC건 풀어놓는걸 좋아합니다. 메모를 좋아하는 탓도 있고 제가 기억력이 그다지 좋지 못하기 때문인 것도 있습니다. 뇌는 ‘기억’하는데 쓰기보다는 ‘창의적’인 일을 하는데 쓰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주의라서 정말 중요한일이 아니고서야 기억보다는… Continue reading »

Wanted Designer!! [003]

스티콘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두 개의 ‘Key’가 필요합니다. 하나는 당연히 ‘소비자’라는 축이고, 나머지 하나는 ‘디자이너’입니다. 스티콘을 처음 기획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가장 고심되었던 것은 ‘티셔츠’라는 아이템의 일반성이었습니다. 소비자의 폭이 넓다는 장점이 반대로는 단점이 될 수…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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