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antula!Let’s go![001]
닥터즈 아래 여러분야가 있는데 제가 책임을 질 분야는 “웹디자인” 입니다. 제가 책임을 진만큼, 다시 처음부터 차곡차곡 견고하게 쌓아갈것 입니다. Continue reading »
AMID’s Introduce [001]
닥터즈에서 “무조건”이 아닌 “제대로”라는 확실한 비젼을 가지고 성과를 얻고자, 더욱 나 자신(Nukpa)의 역량과 자질에 관하여 되묻게 되는데, 지난 8년의 시간 [닥터즈]에서 겪어 왔던 수 많은 경험과 시행착오들이 성공을 위한 단 하나의 길만을 뚜렷하게 가려냈다. Continue reading »
STICON’s VISION [001]
티셔츠 사업이라는 것. 단순히 보면 쇼핑몰로 시작해서, 쇼핑몰로 끝날지도 모르지만, 정말 많은 것을 걸어보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제대로 해보려 합니다. 그 ‘제대로’ 라는 것이 사람마다 뚜렷한 이미지로 받아들여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때문에 스티콘의 브랜드를 키워나가는 걸 바로 이 닥터즈 블로그라는 공간에 하나하나 남기려 합니다. Continue reading »
2AM – 죽어도 못보내
그동안 나에게 2AM은 안타까운 팀중에 한팀이었다. 2PM보다 먼저 나왔지만, 2PM에게 밀리게되고,아이돌중 발라드를 타이틀로 부르는 아이돌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크게 두각을 나타내진 못했었다. Continue reading »
터치 콘센트[Touch Receptacle(concept production)]
Tinno(IDEA) + Nukpa(3D) + D.(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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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손금들 보실라우?
저는 종교가 ‘크리스천’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점’이나 ‘손금’ 이런 것들에 대해서 심각하게 반대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혹자는 그런 저를 보고 ‘니멋대로교’ 라고들 하는데,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그냥 일종의 게임처럼 재미로 접근 하는 터라… 그리고 손금이라는 것은 신기하게도 지문처럼 사람마다 다 다르게 나타나고, 그것들이 인생을 말해준다고 하니, 어찌 솔깃하지 않겠습니까? 누구나 한번쯤은 ‘관상’과 더불어서 궁금했던 부분일 것입니다. Continue reading »
전우치
사실 이 영화를 보려고 한건 아니지만 어떻게 하다보니 보게 되었다.. 물론 기대는 전혀 안하고 봤다…이 영화가 “요괴 관련” 영화라는 것도 영화 중간에 알게 되었고, 그때서야 오호~ 이거 볼만하겠는데~ 라고 생각이 들었다. . 뛰어난 CG는 아니지만 그래도 국내영화라는 점을 감안하고, 먹을 이용한 캘리스타일의 한국적 CG는 정말 멋드러 졌다고 생각하는 장면도 있었다.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조금 아쉬움이 남는 영화가 아니였나 싶다~ 조선시대와 현대시대를 오가는 내용으로 과거의 사람이 미래로 와서 좌충우돌 엽기적인 행각이 웃음을 자아내는 연출은 흔한 내용이고, 전설의 피리 ‘만파식적’을 두고 요괴와 도사들의 싸움을 다룬 내용이다. Continue read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