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con(의류사업)

Sticon Line Ready!! [011]

드디어 큰 문제가 생기고, 그 위기를 기회로 삼아서 역으로 더 좋은 상황을 만들었습니다.대량으로 주문했던 맞춤 티셔츠들의 문제가 발생해서 전량리콜해서 준비기간이 길어지기는 했지만, 오히려 위급한 상황속에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서 소량주문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게 되었습니다.(이… Continue reading »

Big problem [010]

본격적으로 스티콘의 사업을 진행한 지 벌써 6개월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준비한 결실을 맺어야 할 ‘여름’시즌이 오고 있는데, 순탄하게 흘러가도 될까말까한 판국에 큰 문제에 봉착하고 말았습니다. 그것도 하나가 아닌 두개나…

첫번째로는 심혈을 기울여서 제작한 스티콘… Continue reading »

Sticon Brand Logo [009]

기획대로라면 4월부터 본격적인 준비가 다 마무리 되어서, 판매에 들어갔어야 했는데, 날씨가 도와주지를 않는군요. 그렇다고 준비가 다 되어있느냐? 하면 또 그건 아니라서 뭐 하늘 탓만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4월안에 기본적인 것들이 다 세팅이 될… Continue reading »

Label Making [008]

드디어 의류원단이 봉제되어 나오기 전 라벨 작업이 완료 되었습니다. 라벨이 있고, 없고는 정말 도매스틱 브랜드에 있어서는 큰 차이기 때문에(나름 자존심이라고 할까요? ㅎㅎ) 신중하게 작업하였습니다. Continue reading »

2010 Sticon’s color [007]

이제 드디어 2010년에 사용할 스티콘의 원단이 결정되고, 핏이랑도 마무리 되어갈 무렵 가장 중요한건 원단의 컬려였습니다. 협력업체에서 받은 원단컬러스와치 샘플은 어마어마했고, (약 100장정도 되는듯 했음.-_-) 그 컬러를 모두 뽑아낼 수 있는 자금력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은 선별… Continue reading »

스티콘사이트 쿠폰제작 [006]

스티콘 사이트에 (http://www.sticon.kr) 원래는 회원가입을 하건 말건, 전혀 다른 서비스가 없었습니다. 원래는 있어야 하는게 당연한데, 다른 일들에 치이다보니 그런 사소한 부분을 놓쳤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똑같은 실수를 하지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이번에는 ‘쿠폰’을… Continue reading »

Sticon’s Namecard [005]

비즈니스의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명함’ 을 제작 했습니다. 그런데 나름 만족해서 어른들께 명함을 돌렸는데, 너무 젊은 디자인으로 작업을 했는지… 평이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다시 리뉴얼을 단행했습니다. (몇장 쓰지도 않았는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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