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sines(사업부)
Closing tarantula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되는군요~. 타란툴라를 시작하면서 영상을 찍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결론은 타란툴라의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하지만 정말 소중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어디에서도 얻을수 없는 그런 경험을 얻었습니다. 또한 웹에대한 열정이 아직도 있기에 끝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 Continue reading »
Sticon Line Ready!! [011]
드디어 큰 문제가 생기고, 그 위기를 기회로 삼아서 역으로 더 좋은 상황을 만들었습니다.대량으로 주문했던 맞춤 티셔츠들의 문제가 발생해서 전량리콜해서 준비기간이 길어지기는 했지만, 오히려 위급한 상황속에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서 소량주문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게 되었습니다.(이… Continue reading »
창조하는 습관
최근에 읽은 ‘창조습관’ 이라는 책이다. 시기적으로 ” AMID ” 가 한발짝 물러서 있지만 모든 일을 할 때 “창의”라는 부분에서 놓지 않으려고 연습 중이다. 내가 제품을 개발하고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것에 관하여, 어려움을 느꼈던 부분은 일반인 이라면 누구나 느껴 봤을 전문적인 지식의 관한 한계 때문일 것 이다. Continue reading »
Big problem [010]
본격적으로 스티콘의 사업을 진행한 지 벌써 6개월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준비한 결실을 맺어야 할 ‘여름’시즌이 오고 있는데, 순탄하게 흘러가도 될까말까한 판국에 큰 문제에 봉착하고 말았습니다. 그것도 하나가 아닌 두개나…
첫번째로는 심혈을 기울여서 제작한 스티콘… Continue reading »
Sticon Brand Logo [009]
기획대로라면 4월부터 본격적인 준비가 다 마무리 되어서, 판매에 들어갔어야 했는데, 날씨가 도와주지를 않는군요. 그렇다고 준비가 다 되어있느냐? 하면 또 그건 아니라서 뭐 하늘 탓만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4월안에 기본적인 것들이 다 세팅이 될… Continue reading »
아이디어 박람회 참가
4월 4일 경기도 파주의 헤이리 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네이버 카페 “아이디어클럽”에서 <갑부>님이 주관하신 ‘아이디어박람회’에 참가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Continue reading »
Label Making [008]
드디어 의류원단이 봉제되어 나오기 전 라벨 작업이 완료 되었습니다. 라벨이 있고, 없고는 정말 도매스틱 브랜드에 있어서는 큰 차이기 때문에(나름 자존심이라고 할까요? ㅎㅎ) 신중하게 작업하였습니다. Continue read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