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문화리뷰)
2AM – 죽어도 못보내
그동안 나에게 2AM은 안타까운 팀중에 한팀이었다. 2PM보다 먼저 나왔지만, 2PM에게 밀리게되고,아이돌중 발라드를 타이틀로 부르는 아이돌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크게 두각을 나타내진 못했었다. Continue reading »
전우치
사실 이 영화를 보려고 한건 아니지만 어떻게 하다보니 보게 되었다.. 물론 기대는 전혀 안하고 봤다…이 영화가 “요괴 관련” 영화라는 것도 영화 중간에 알게 되었고, 그때서야 오호~ 이거 볼만하겠는데~ 라고 생각이 들었다. . 뛰어난 CG는 아니지만 그래도 국내영화라는 점을 감안하고, 먹을 이용한 캘리스타일의 한국적 CG는 정말 멋드러 졌다고 생각하는 장면도 있었다.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조금 아쉬움이 남는 영화가 아니였나 싶다~ 조선시대와 현대시대를 오가는 내용으로 과거의 사람이 미래로 와서 좌충우돌 엽기적인 행각이 웃음을 자아내는 연출은 흔한 내용이고, 전설의 피리 ‘만파식적’을 두고 요괴와 도사들의 싸움을 다룬 내용이다. Continue reading »
너의 이름보다는 너의 꿈을 남겨라
요즘의 젊은사람들에게 ‘삼성’ 하면 떠오르는 인물은 단연 ‘이건희’ 회장일 것이다. 나 또한 그랬다.하지만 삼성은 그 선대이자 아버지인 ‘이병철’회장이 창업주이시다. 그리고 그때의 삼성은 지금과는 사뭇다른 위치였다. Continue reading »
House Rulez – Winter 2010 EP (2010)
2달전인가 cheers 앨범이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싱글 앨범이 또나왔다. 생각지도 못한 기쁨이었다. 이번에는 전국을 돌며 공연을 했다던데, 공연준비하기도 바빴을텐데 앨범까지,,정말 대단했다. Continue reading »
Jennifer’s Body, 2009
참 신기한 장르를 난 보고야 말았다.. 호러 코미디라고 한다… 호러와 코미디의 조합이라..대체 난 이 장르에 대해서 궁금하기도 했으며, ‘메간 폭스’와 비롯 메간 폭스의 외모에 빛이 바랬지만 <맘마미아>의 주연 배우로 열연한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출연한 작품이라서 볼만한 의미는 있었던 영화였다. 그리고 이렇게 쟁쟁한 배우가 출연하는 영화라서 조금 속았다고 해야할까?? 조금 사기 당한 기분이 드는게, A급 영화를 가장한 B급 영화 였다는 것!! Continue reading »
핑거스미스 (Fingersmith)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는 아니다. 그렇다고 해외에서도 개봉한 영화 같지는 않고, 1편 2편으로 제작된 드라마인것 같다. 전혀 사전 지식 없이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간만에 ‘반전’이라는 키워드 때문이었다. 그리고 포스터에서부터 느껴지듯 ‘동성애’ 코드가 가미된 작품인데, 그것은 그다지 선택에 영향을 미친건 아니었다. Continue reading »
Timbaland – Shock Value II
저스틴 팀버레이크, 넬리 퍼타도 등 최고의 아티스트들의 프로듀서로서 이름을 알리다가 2007년 첫 앨범 – Shock Value 를 발표한뒤 2년만에 Shock Value II 로 두번째 앨범을 발매했다. Continue read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