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con’s Namecard [005]

비즈니스의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명함’ 을 제작 했습니다. 그런데 나름 만족해서 어른들께 명함을 돌렸는데, 너무 젊은 디자인으로 작업을 했는지… 평이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다시 리뉴얼을 단행했습니다. (몇장 쓰지도 않았는데;;-_-)

The basis of the business card was created. But they did not like adults. So I started again renewal.

하지만 아까워하지 않고, 과감하게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야겠죠? 아깝다고 틀린것을 계속 붙잡고 있다간 더 큰 피해가 오기 마련이니깐요.

그래서 컨셉을 잡은 것이 명함의 양면성을 이용해서 한 쪽면은 ‘젊게’ 그리고 반대쪽은 ‘베이직’하게 작업했습니다. 그래서 만나는 타겟에 맞춰서 전략적으로 해당면을 앞쪽으로 해서 드릴 수 있는 것이죠. (이른바 전략형 명함?!! +ㅂ+) 이왕이면 타겟층이 확실하면 그것에 맞춰 작업하겠는데, 스티콘의 특성상 젊은 디자이너 분들도 만나야하고, 약간 중후하신 선배님들도 자주 찾아뵈어야 하는 상황인지라..

So it would take the concept of using one-sided business card side of the ‘young’ and the other the ‘Basic’ has to work. So, to meet its strategic targets for the front and sides to give hers.

어쨌건 짧은 시기에 몇 번이나 재탄생된 스티콘의 명함 최종본!!

Anyway this is sticon’s Namecard!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히 아래의 ‘베이직’ 타입은 단순히 노멀 하게 작업한게 아니라 일일히 가이드라인을 다 황금비율(피보나치 수열;;)로  잡아놓고 작업했습니다. 티가 나는 부분은 아니지만, 그냥 작업자로서의 뿌듯합니다 ! ㅎㅎㅎ
그럼 스티콘의 명함으로 더 적극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The following ‘basic’ types, not just a normal thing to work guidelines, it assured the Golden Ratio (Fibonacci sequence;;) to get worked over.
So the more business cards sticon will be active.

7 Responses to “Sticon’s Namecard [005]”

  1. says:

    ㅋㅋㅋㅋㅋ피보나치수열ㅋㅋㅋ(그냥 왠지 정말로, 티노님의 뿌듯함이 느껴져서..ㅋㅋㅋ)

    명함하니까 생각난건데.. 누구한테 들은건지 기억안나는데 명함 드릴때 받는 분 이름과 날짜를 적어 주는거 많이 좋아하신다더라구요, 배려같은게 느껴져서. :d

    • Tinno says:

      역시 우리 진님은 그 노고를 알아주시는군요 완전대박!!! ㅎㅎㅎㅎ 그리고 제 명함을 상대방에게 드릴때 그곳에 이름과 날짜를 적어준다구요?

      • says:

        넵. 뒷면에다가 ‘ㅇㅇㅇ님께, 2010년 3월 8일’ 뭐 이런식으로 적어둔다고 하드라구요, 그러면 그걸 나중에 발견한 사람이 ‘와웅, 이렇게나 나를 생각해주셨구나’라고 생각한다고 하더라구요 ㅎ

  2. Choevon says:

    와훗~ 세심한 디자인이었군요~ㅎㅎ
    나도나도 만들어주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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