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코코볼??ㅎ
저희 닥터즈는 은근히 건강을 잘 챙기죠ㅎㅎ 사실은 7시출근을 하게되면서 점심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배고픔을 참기가 힘들었던거죠;;; 그래서 점심까지 버텨보기위해 우유에 말아먹는 시리얼을 먹기로 했습니다~ㅎ
어렸을적 추억을 떠올리며 코코볼을 골랐죠~ㅎ 코코볼을 좋아했던 이유는 초코맛이기도 했지만,
우유에 오래있어도 다른 시리얼들보다 바삭바삭함이 오래가서였습니다~ㅎ
뒷면엔 이상한 만화같은게;; 예전에는 조립방법같은거 적혀있던거 같은데~ㅎ아닌가;;
적당량을 밥그릇에 잘 담은다음,,(사실은 국그릇임;;;)
시원하고 고소한 흰우유를~부어줍니다~ㅎㅎㅎㅎ
어느새 밥그릇이 가득 채워졌습니다~ㅎㅎ
근데, 맛이 예전보다 덜 달았습니다.우유도 초코우유로 변해야는데;; 그대로였고;; 건강을 위해서 단맛을 좀 줄인건지,,
예전의 그 맛이 아니었습니다..ㅠ
하지만 우유에 오래 있어도 눅눅해지지 않는 코코볼은 여전했습니다.~ 강한 코코볼~ㅎ









꺄~~>0</// 적당량치고 꽤 많은 코코볼~~ㅋ
전 눅눅한거 좋아해서 우유가 초코색으로 변한 뒤에
먹어요…….ㅋㅋㅋ
전 아침밥 대용으로 먹는데~ㅋ
코코볼도 맛있지만 전 영양적인 면까지 생각해서
칠곡 후레이크…..ㅋㅋ
다이어트용 스페셜K는……..맛 없음…ㅡㅂㅡ
먹는부분에 있어서는 매우 전문적이구나~ㅎㅎ
음식에 대한 예의죠………ㅋ
우유…초코볼…..으으으으…..싫어…….
단거 싫어요. 우유도 싫어…ㅜㅜ
코코볼은 남았는데;;
우유 떨어졌다..젠장
싫어하시는구나;;;;;;
선물로 보내드려야겠어요~ㅎㅎㅎ
나도 눅눅한게 좋아…
코코볼 넘치겠어요 ㅋㅋㅋㅋ
난 오늘도 칼로리바란스로 때웠는데…
7시 출근이라니 대단한데요..@@
눅눅한걸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군요;;;;;;;;;
의왼데;;;ㅎ
우리 아가씨들 아침밥으로 간식을 먹는군요.ㅎㅎ
전..밥 아니면 안되서..ㅠ_ㅠ
보나님은 진정한 한국인!!!+ㅂ+
아침밥을 먹을 수 있다니 당신은 복받은사람~ㅋㅋ
한결님//훗훗…전 여자가 아니라 그냥 한국인인거죠. ;ㅁ;)
디닷님//아무도 안차려줘도 알아서 챙겨먹는답니다…밥 안먹음 너무 배고파서 안되요..ㅠㅠ
저야 요새 백수라서 그렇다 치지만
닥터즈 사무실은 출근 시간이 7시라서 아침밥 먹을 겨를도 없어보이는군요;;
저도 아침밥아니면 12시 되기 전까지 못견디는..ㅋㅋㅋ
다들 눅눅한 걸 많이 좋아하시네요~ 난 아삭아삭한게 좋던데 ㅋㅋㅋㅋㅋ
코코볼이 그립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