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problem [010]

본격적으로 스티콘의 사업을 진행한 지 벌써 6개월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준비한 결실을 맺어야 할 ‘여름’시즌이 오고 있는데, 순탄하게 흘러가도 될까말까한 판국에 큰 문제에 봉착하고 말았습니다. 그것도 하나가 아닌 두개나…

첫번째로는 심혈을 기울여서 제작한 스티콘… Continue reading »

No.1 STICON from Doctorz on Vimeo.

No1.Sticon!

Sticon typo motion! Continue reading »

Sticon Brand Logo [009]

기획대로라면 4월부터 본격적인 준비가 다 마무리 되어서, 판매에 들어갔어야 했는데, 날씨가 도와주지를 않는군요. 그렇다고 준비가 다 되어있느냐? 하면 또 그건 아니라서 뭐 하늘 탓만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4월안에 기본적인 것들이 다 세팅이 될… Continue reading »

Label Making [008]

드디어 의류원단이 봉제되어 나오기 전 라벨 작업이 완료 되었습니다. 라벨이 있고, 없고는 정말 도매스틱 브랜드에 있어서는 큰 차이기 때문에(나름 자존심이라고 할까요? ㅎㅎ) 신중하게 작업하였습니다. Continue reading »

Sticon’s Namecard [005]

비즈니스의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명함’ 을 제작 했습니다. 그런데 나름 만족해서 어른들께 명함을 돌렸는데, 너무 젊은 디자인으로 작업을 했는지… 평이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다시 리뉴얼을 단행했습니다. (몇장 쓰지도 않았는데;;-_-)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다 [004]

저는 항상 생각한 것들을 종이건, PC건 풀어놓는걸 좋아합니다. 메모를 좋아하는 탓도 있고 제가 기억력이 그다지 좋지 못하기 때문인 것도 있습니다. 뇌는 ‘기억’하는데 쓰기보다는 ‘창의적’인 일을 하는데 쓰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주의라서 정말 중요한일이 아니고서야 기억보다는… Continue reading »

Wanted Designer!! [003]

스티콘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두 개의 ‘Key’가 필요합니다. 하나는 당연히 ‘소비자’라는 축이고, 나머지 하나는 ‘디자이너’입니다. 스티콘을 처음 기획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가장 고심되었던 것은 ‘티셔츠’라는 아이템의 일반성이었습니다. 소비자의 폭이 넓다는 장점이 반대로는 단점이 될 수…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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