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ing tarantula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되는군요~. 타란툴라를 시작하면서 영상을 찍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결론은 타란툴라의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하지만 정말 소중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어디에서도 얻을수 없는 그런 경험을 얻었습니다. 또한 웹에대한 열정이 아직도 있기에 끝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 Continue reading »
Tarantula portfolio [004]
고객도 만나게되고, 지인들을 만나면서 크게 느낀게, 포트폴리오였습니다. 준비는 하고있었지만, 제대로 준비하고있지는 않았습니다. 이번에도 간단히 사용할 용도로 준비하고있었습니다. 하지만 명함과 비슷하게 포트폴리오는 타란툴라의 얼굴이었습니다. 그런생각이 들면서 제대로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
Tarantula Logo story[002]
타란툴라는 거미집(web)을 만드는 거미의 한 종류인 타란툴라에서 가져온 네이밍입니다. Tinno형이 선물로 준 네이밍입니다. 강인하면서 섬세한 느낌이 비젼과 이미지에 잘 맞아떨어지면서 고민없이 바로 선택!
로고의 형태는 처음부터 하나하나 맞춰가자는 의미로 탱그램 컨셉으로 맞춰나갔습니다. 스펠링도 길고… Continue reading »
Tarantula!Let’s go![001]
닥터즈 아래 여러분야가 있는데 제가 책임을 질 분야는 “웹디자인” 입니다. 제가 책임을 진만큼, 다시 처음부터 차곡차곡 견고하게 쌓아갈것 입니다. Continue reading »








